“아픔은 약함이 아니다.”
소개


신승건. 1981년 서울 출생. 심장병 환자이자 외과 의사이며 동시에 공무원이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IT 스타트업을 창업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의료 서비스라는 미지의 영역을 개척했다.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 ‘승건(承健)’은 ‘건강을 잇는다’는 의미다. 심장병을 갖고 태어난 아들을 향한 유일한 소망이 담겨있다. 그리고 그 소망은 이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건강을 이어가는’ 삶으로 이어지고 있다.
학력사항
- 2007~2012: 고려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석사
- 2000~2006: 고려대학교 의학과 학사
- 1997~2000: 거창고등학교
경력사항
- 2023.1~ 현재: 부산광역시 연제구 보건소 보건소장
- 2023.1~2023.1: 부산광역시청 감염병관리과 과장
- 2022.9~2022.12: 부산광역시청 역학조사관
- 2018.11~2021.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 2014.3~2018.2: 국립중앙의료원 외과 레지던트
- 2013.3~2014.2: 국립중앙의료원 인턴
저서
주요 언론 보도
- “난 환자이자 의사…누구든 환자가 돼, 의사들 빨리 돌아와야” – 조선일보, 2024년 4월 17일
- “심장병 이겨내고 의사 돼…어린 환우에 힘 주고파” – 국제신문, 2021년 7월 29일
- 3살·11살·17살 대수술 이겨낸 아이는 이렇게 됐습니다 – JobsN(조선일보X네이버), 2021년 2월 7일
- 심장병 소년, 의사가 되다…”포기하지 마세요” – 연합뉴스, 2020년 12월 12일
주요 방송 출연
매체 기고
국제신문
- 인공지능 시대의 통합돌봄 – 2025년 11월 6일
- 현명한 의료 소비자의 길 – 2025년 9월 4일
- 여름을 지키는 사람들 – 2025년 7월 10일
- 담배 전쟁 – 2025년 5월 1일
- 암세포의 생존 전략 – 2025년 3월 6일
- 독감이 아니라 인플루엔자 – 2025년 1월 9일
-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줘도 될까 – 2024년 11월 8일
- 올 추석, 응급실로 향하기 전에 – 2024년 9월 6일
- 저출산 시대, 부산이 가야 할 길 – 2024년 7월 12일
- 5월, 감사의 달 – 2024년 5월 10일
- 세 남자 이야기 – 2024년 3월 7일
- 우리는 과연 상식적인가 – 2024년 1월 4일
- 극단적 선택은 왜 비극인가 – 2023년 11월 2일
- 두드리는 사람과 듣는 사람 – 2023년 8월 24일
- 감사의 재발견 – 2023년 6월 23일
- 건강한 도시 부산, 미래를 위한 유산 – 2023년 4월 7일
- 인공지능과 보건소의 미래 – 2023년 2월 16일
- 코로나19 예방접종 설득하기 – 2022년 12월 8일
- 우리는 왜 집착하는가? – 2022년 8월 12일
- 어떻게 분노를 다스릴 것인가 – 2022년 6월 16일
- 학부모 면담을 다녀와서 – 2022년 4월 14일
-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 것 – 2021년 12월 9일
- 스마트폰 중독의 진짜 이유 – 2021년 8월 9일
- 일상 속 ‘웰다잉’ – 2021년 1월 18일
내일신문
- 걷기의 힘, 생각의 깊이 – 2025년 11월 10일
- 인터넷 건강 기사가 말하지 않는 것들 – 2025년 8월 25일
- 뇌영양제의 진실 – 2025년 6월 16일
- 담배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5년 3월 24일
- 연말연시, 술 잘 마시는 방법 – 2024년 12월 23일
- 미세플라스틱, 일상 속 보이지 않는 위험 – 2024년 10월 7일
- 패스트푸드의 명과 암 – 2024년 7월 15일
- 숏폼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 2024년 4월 22일
- 깊은 잠, 치매를 예방하는 시간 – 2024년 1월 22일
- 건강검진 콜레스테롤, 한 눈에 확인하기 – 2023년 10월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새해에 술을 끊기 좋은 이유 – 2025년 12월 16일
- 인류의 새로운 숙제, 항생제 내성균 – 2025년 11월 17일
- 알고 보면 쉬운, 폐렴구균 예방접종 완전 정복 – 2025년 10월 28일
- 폭염 속 탈수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 2025년 8월 18일
- 초가공식품에 관한 7가지 오해와 진실 – 2025년 7월 8일
- 수면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5년 6월 13일
- 약물 오남용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5년 5월 21일
- 우리 동네 보건소,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계신가요? – 2024년 12월 26일
- 흡연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4년 12월 10일
- 알레르기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4년 11월 22일
- 탈모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4년 10월 17일
- 당뇨약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4년 8월 30일
- 인공감미료에 대한 7가지 오해와 진실 – 2024년 7월 29일
- 커피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실들 – 2024년 6월 28일
- 비만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4년 5월 29일
-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3년 12월 21일
- 항생제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3년 12월 7일
- 빈대 유행, 이렇게 대처하세요 – 2023년 11월 28일
- 두통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3년 11월 2일
- 두뇌 건강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3년 10월 6일
- 유제품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3년 9월 6일
- 식이요법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3년 8월 8일
- 지능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3년 7월 11일
- 면역력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3년 7월 4일
- 엠폭스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3년 6월 7일
- 마약 중독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3년 5월 3일
- 치매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3년 4월 28일
-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우리가 해야 할 일들 – 2023년 1월 12일
- 결핵에 대한 오해와 진실 – 2022년 12월 5일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 – 2022년 11월 8일
- 유산균에 관한 잘못된 상식들 – 2022년 10월 20일
- 흉통에 관해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 – 2022년 9월 7일
- 알고 보면 사실이 아닌 음주에 대한 속설들 – 2022년 8월 9일
- 고혈압에 관한 의외의 잘못된 상식들 – 2022년 7월 25일
- 당뇨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2년 6월 14일
- 당신이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이유 – 2022년 2월 22일
- 식품첨가물에 대한 오해와 진실 – 2022년 2월 9일
- 비타민 효능에 관한 오해 – 2022년 1월 5일
- 걷기 운동에 관한 잘못된 상식들 – 2021년 12월 21일
- 고도 비만을 둘러싼 오해들 – 2021년 12월 6일
- 건강검진 콜레스테롤 결과 보는 방법 – 2021년 11월 19일
- 의약품과 의약품이 아닌 것들 – 2021년 10월 12일
- 무릎에서 나는 소리의 정체 – 2021년 9월 23일
- 탄 음식이 정말로 암을 일으킬까? – 2021년 8월 13일
- 글루텐은 정말로 몸에 나쁠까? – 2021년 7월 8일
-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화상 응급처치법 – 2021년 6월 18일
- 위·대장 내시경에 관한 오해와 진실 – 2021년 5월 5일
- 우리 주변의 미세 플라스틱 – 2021년 4월 5일
- 유기농의 허와 실 – 2021년 4월 1일
- 흉터를 남기지 않는 상처 치료 – 2021년 1월 27일
- 전자파, 알고 나면 두렵지 않다 – 2021년 1월 23일
- 항암제의 원리와 치료 효과 그리고 부작용 – 2021년 1월 6일
- 연말연시, 술 마시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 2020년 12월 9일
- 코로나19 백신 개발의 현재와 전망 – 2020년 11월 26일
- 처방전 쉽게 보는 방법 – 2020년 11월 2일
- 추석 연휴의 건강 관리 요령 – 2020년 9월 29일
-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접종 완전 정복 – 2020년 9월 27일
- 갑상선암은 정말 착한 암일까? – 2020년 9월 2일
- 여름철 꼭 알아둬야 할 ‘냉방병’ 예방법 5가지 – 2020년 8월 9일
- 혈변, 화장실에서 피를 봤다면 – 2020년 7월 31일
- 코로나19로부터 나를 지키는 올바른 마스크 쓰기 – 2020년 6월 30일
- 변비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억해야 할 3가지 – 2020년 6월 3일
- 대장 용종, 알고 나면 두렵지 않다 – 2020년 5월 5일
- 헌혈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 202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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