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시간을 다투는 허들 넘기 경기가 아니다. 정해진 길을 따라가며 계속 허들을 넘을 필요가 없다. 허들 옆으로 차분히 걸어도 되고, 허들을 밀어서 넘어뜨리고 그 위를 밟고 지나도 된다. 당신만 괜찮다면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인생이라는 달리기”의 1개의 댓글 이미숙 2018년 10월 30일 오전 10:40 답글 자기 만의 속도를 가지라는 말씀이겠지요?… 감사합니다. ^^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자기 만의 속도를 가지라는 말씀이겠지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