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님.

『살고 싶어서, 더 살리고 싶었다』의 저자 신승건입니다.

제가 쓴 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단 한 번뿐인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책을 읽으시면서 특별히 와닿았던 내용이나 함께 나누고 싶은 구절이 있었다면 아래 온라인 서점에 독자 리뷰로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글은 제가 꼭 직접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01월, 신승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