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님.

<살고 싶어서, 더 살리고 싶었다>의 저자 신승건입니다.

제가 쓴 책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단 한 번뿐인 삶의 소중함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책을 읽으시면서 특별히 와닿았던 내용이나 함께 나누고 싶은 구절이 있었다면 아래 온라인 서점에 독자 리뷰로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글은 제가 꼭 직접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