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서재] 3회: 기억은 미래를 향한다

[함께하는 서재], 그 세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기억에 관한 책입니다. 뇌과학과 철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착순 한 분에게 보내 드리겠습니다. 참여하시려면 이 글의 맨 아래에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간략하게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를 향한다

출판사 서평

누구나 힘든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나 난감한 상황에 처할 때가 있다. ‘나는 이 길로 가야 할까, 아니면 저 길로 가야 할까?’, ‘이 학과를 선택해야 할까, 저 학과를 선택해야 할까?’ 매번 선택의 문제로 골머리를 앓다 불현듯 마법 같이 해답이 머리에 떠오르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통찰은 어디에서 유래하는 것일까? 이런 통찰을 제공하는 독특한 힘은 대체 무엇이기에 그토록 조용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우리의 삶을 결정할까? 세계적인 뇌과학자 한나 모니어와 철학자 마르틴 게스만이 함께 쓴 《기억은 미래를 향한다》는 이러한 의문에 답하는 책이다. 과학과 철학,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두 사람은 뇌과학에 대한 최신 이론과 깊이 있는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기억’이 얼마나 놀라운 작용을 하는지 밝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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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함께하는 서재]는 기존에 신승건의 서재의 글에 단 한 번이라도 댓글로 생각을 나누셨던 분들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나눔이 이어질 예정이니 다음을 위해서 미리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2. [함께하는 서재]는 게시와 동시에 신승건의 서재 이메일 구독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참여 댓글은 게시 1시간 후부터 일괄 공개됩니다.
  3. 향후에 이어질 [함께하는 서재]에 참여하실 분께서는 아래에 이메일을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하는 서재] 3회: 기억은 미래를 향한다”에 대한 16개의 생각

  1. 우리의 삶은 선택,결정의 연속이다. 과거의 경험과 지식의 정도로써 결정할수 밖에 없다. 나아닌 다른사람은 어떻게할까? 벤치마킹이란 고급용어를 빌러서 훔쳐보기도 한다.우리 주변에는 흔히 결정장애라는 말을 사용하고 또 듣기도한다. 삶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신비한 놈이다

  2.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나눔은 약속대로 가장 먼저 댓글을 달아주신 coshichoi 님께 드리겠습니다. 신청하신 모두에게 기회가 돌아가지 못한 점 아쉽지만, 앞으로도 계속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니 계속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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