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서재] 20회: 발란스코드 카이로프랙틱 쿠션 2차

[함께하는 서재], 스무 번째 시간입니다.

어제부터 이어지는 나눔입니다. 오늘도 오랜 시간 앉아서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될 만한 제품을 하나 소개합니다. 카이로프랙틱 쿠션(정가 64,000원)이라는 것으로, 특히 독서나 업무중에 허리 통증을 느끼는 분들은 좋은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이번 나눔은 어제에 이어서, 오늘과 내일까지 총 3일 동안 불시에 진행하며, 매일 선착순 한 분씩 모두 세 분에게 보내 드리겠습니다. 참여하시려면 이 글의 맨 아래에 발란스코드 카이로프랙틱 쿠션이 필요한 이유를 댓글로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남기는 것으로 모든 응모 절차가 완료됩니다. 배송은 착불로 진행되며, 주소 및 일정 등과 관련하여서는 당첨자가 댓글을 등록하실 때 남기신 이메일로 곧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으므로 집주소나 연락처는 댓글에 남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1. [함께하는 서재]는 기존에 신승건의 서재의 글에 단 한 번이라도 댓글로 생각을 나누셨던 분들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나눔이 이어질 예정이니 다음을 위해서 미리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2. [함께하는 서재]는 게시와 동시에 신승건의 서재 이메일 구독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참여 댓글은 게시 1시간 후부터 일괄 공개됩니다.
  3. 향후에 이어질 [함께하는 서재]에 참여하실 분께서는 아래에 이메일을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하는 서재] 20회: 발란스코드 카이로프랙틱 쿠션 2차”에 대한 26개의 생각

  1. 2017년 한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책을 읽지 못하더라도 서평을 쓰신 내용을 보고 각자의 생각을 나누던 그때가 좋았던 것같습니다. 서평중 좋은 글내용이 있다면 책을 사서 읽었는데 약간 다른 방법으로 독자들과 나누는 글을 보면서는 짧아서인지 잘 와닿지는 않더라구요. 바쁘실텐데 시간을 내어 글을 올리고 기부등을 통해 나눔을 한다는 것이 고맙기도 하고 감사함도 함께합니다. 나또한 작은 기부라도 동참하지 못함에 대한 미안함도 함께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2017년 건강하십시요.

  2. 집사람이 애기 낳은 후 거의 10년 가까이 다리 통증이 있네요 그런데도 일을 계속하고 있는중입니다. 혹 도움이 될까해서 신청해 봅니다. 다들 행복한 날들 되세요

  3. 참여해 주신 모든 구독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나눔은 약속대로 가장 먼저 댓글을 달아주신 임준호 님께 드리겠습니다.

    신청하신 모두에게 기회가 돌아가지 못한 점 아쉽습니다. 내일 한 번 더 나눔이 이어질 예정이니 계속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사무실 근무시간이 긴 편입니다. 오전 9시부터 늦게까지는 오후 11시까지 근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당첨된다면 근무 환경이 조금 나아질듯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4. 오늘은 계단을 오르며 몸통을 곧추 세워 보았지만 의자에 앉는 순간 트위스트가 되네요. 나의 바른 몸가짐을 위해 필요해 보입니다. (한발 늦은 듯 하지만 …)

  5. 요즘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시는 어머니께 꼭 이 쿠션을 드리고 싶습니다!ㅎㅎ 허리는 아프신데 누워계시진 못하고 계속 앉아서 업무를 보셔야 하는 어머니께 정말 알맞은 선물이 될 것 같네요ㅎㅎ

  6. 1차에 신청했는데 혹시나 해서 다시 글 남깁니다^^
    제가 척추및 근육이 안좋아서 이것이 도움이 크게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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