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달리기

인생은 시간을 다투는
허들 넘기 경기가 아니다.

정해진 길을 따라가며
계속 허들을 넘을 필요가 없다.

허들 옆으로 차분히 걸어도 되고,
허들을 밀어서 넘어뜨리고
그 위를 밟고 지나도 된다.

당신만 괜찮다면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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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달리기”에 대한 2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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