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의 관계

당신은 언젠가 죽는다. 그게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틀림없는 사실이다. 게다가 당신은 이를 피할 수도 없다. 당신은 언젠가 필연적으로 이 세상을 떠나 알 수 없는 시공간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그런데 한 번 찬찬히 생각해보자. 당신이 죽는다는 것은 당신이 이 세상, 그중에서도 당신의 몸을 떠나는 것인가. 아니면 당신은 그대로 있되, 몸이 당신을 떠나는 것인가. 아니면 그 가운데 어느 것도 아닌가. 당신이 생각하기에 죽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달리 말하면, 당신의 본질은 당신의 몸인가 아니면 마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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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관계”에 대한 4개의 생각

  1. 아직 몸을 떠나는 것을 느껴보지 못해서 모르겠다.
    몸이 나를 떠난적도 없다.
    생각하기에 죽는다는 것은 알 수 없는 것이다.
    본질은 몸과 마음이 함께 하는 지금!

  2. 전 죽음이 몸과 영혼?마음이 모두 리셋된다는 생각입니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나 다른 100세이상 장수한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내가 살아오면서 인연을 맺고 관계를 형성한 사람들이 모두 사라지면…
    삶의 의미가 없어지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삶도 그냥 한 부분으로 끝나는 것이죠. 종교는 그냥.. 사람들 착하세 사세요! 라는 교훈을 만들어주기위해 환생이나 부활이나 다 .. 인간이 다스리기 쉽게 하기위해 만들어 진것으로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3. 죽음은 몸, 육체를 떠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음,영혼은 영원합니다.

    항상 좋은 글로 깨우쳐 주시는 신승건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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