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미술사 [6] – 낭만주의

이성은 우리를 절제하게 만들거나, 따져보게 만든다. 반면에 감성은 가슴에서 우러나오며, 이유 없이 우리의 마음을 한쪽으로 이끈다. 미술사에도 이성보다 감성으로, 차가운 머리보다 뜨거운 가슴으로 자신을 표현하고자 했던 작가들이 출현했던 시기가 있다.

사람들은 이들을 18세기 낭만주의Romanticism 예술가라고 부른다. 계몽주의와 신고전주의에 반대하여 나타난 낭만주의는 그 명칭의 기원에서 알 수 있듯이 비현실적인, 지나치게 환상적이라는 뜻이 있으며 이성과 합리, 절대적인 것에 대해 거부한 사조였다. 오늘의 여섯 번째 서양미술사 시간에서는 낭만주의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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