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오십보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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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오십보백보”에 대한 5개의 생각

  1. 의사는 신이 아닌데.. 오만함을 버리고 환자와 함께 치료한다는 출발점을 갖는다면 신의 경지에 오르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2. 지식의 차이보다는 자리에 맞춰서 갖게되는 마음가짐의 차이가 큰게 아닐까 합니다.
    환자의 자리는 사람을 끝도 없이 작아지게 만들어…
    마주보는 바로 앞 자리가 너무나도 멀고 크게만 느껴지던데…
    진정이 느껴지는 의사가 많아지길~

  3. 공감하는 글을 읽으며..어떻게 이런 글을 쓰게 되셨을까?? 궁금해집니다. 쉽지않은 선택이셨을텐데..
    경주에서 수학교습소 다음주에 정식으로 오픈합니다. 혹시, 이쪽으로 여행하게 되시면 언제든지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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