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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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분노”에 대한 2개의 생각

  1. 공감이라는 보석을 소유하지 못하고 살아간다는 것은 아무리 많은 것을 누리고 산다해도 비천하기 그지없이 사는 것이 아닐까.

  2. 우리들은 당연함 속에 묻혀버린 고마움을 잊고 살아가면서 분노가 시작됨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먼저 내 자신이 건강함에 고마워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외에도 당연함속에 묻혀버린 고마움은 많이 있겠죠???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얼씨구 좋다.
    ♡♡♡♡♡♡
    건강하고 축복이 가득한
    하루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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