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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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모순

- 생산성을 얻기 위해서 인간성을 던진 사람들 연결은 ...

(2017년 11월 22일 오전 7시에 공개됩니다.)

[함께하는 서재], 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그제와 어제에 이어서, 오랜 시간 앉아서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될 만한 제품을 하나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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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이유”에 대한 3개의 생각

  1. 가을이 낙엽과 함께 소리없이 우리에게 왔다가 소리없이 우리 곁을 떠나간다. 단풍이 우리를 물들이고 우리의 이웃들을 물들이고 후일을 기약하고 낙엽과 함께 떠나간다. 인생도 그렇게 저물어간다^^

  2. 그런가 봅니다. 저부터도 자기밥그릇 지키기위해,지금껏 쌓아온 지분을 지키기위해 지난날 자기의 모습을 부정하는 슬픈현실을 직시합니다.
    부디 후배사원들에게 비겁한 꼰대가 되지는 않아야겠는데 쉽지만릉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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