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꺼진 후에”에 대한 2개의 생각

  1. 따뜻한 감수성과 냉철한 비평력이라는 쉽게 공존하기 어려운 두가지를 항상 절묘하게 녹여내시는 실력에 늘 감탄하고 갑니다.
    이번에도 많은 것을 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2. 하루12시간 방해금지모드(아이들과 산책하는 시간, 수면시간 그리고 새벽기도를 포함한 공예배시간). 딱히 연락올 때도 없지만 폰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종으로 살기 위해 선택했습니다. 평온하고 평안한 하루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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