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사람으로 본다”에 대한 5개의 생각

  1. 난민과 일하는 저로서는 정말 공감 가는 부분입니다. 한명, 두명.. 수백, 수천, 만을 넘어가면 사람이 아닌 수치로, 통계와 사람이 겹쳐버리게 되죠. 실제로 만나면 개인별로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고 피치못할 사정으로 집을 떠난 사람들인데. 우리 회사의 슬로건 중에서 One family torn apart by war is too many가 있는데,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댓글 남깁니다.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 가금씩 오늘의 삼행시를 적고있는데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8월30일
    8♡파란만장(波蘭萬丈)한 삶의 끝에는
    3♡삼척동자도 알고있는
    0♡영원한안식(죽음)은 피해갈수 없다.

  3. 내가 사람이면서, 상대를 사람으로 볼 수 있는 마음 밭이 되도록, 수 많은 사람 속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진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4. 미안합니다.고맙습니다.축하합니다.사랑합니다.
    사람을 사람으로 본다.
    그러면 서로의 갈등보다는 이해를위한노력이더앞설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댓글 남기기